home 마을소개 > 별바라기마을은..

 

상판리 (上板里)는 윗동네, 윗마을 또는 높은 둔덕마을이라는 뜻이 있으며, 거의가 남쪽을 향해 바라보이는 특수성이 있습니다. 상판리에는 자연부락이 정수동(井水洞), 행랑말(行廊村), 거제리(巨濟里), 샛말(間村), 귀목동(貴木洞) 등으로 분포되어 있며, 정수동은 우물골의 한문식 이름인데 물맛이 좋은 우물이 있어 그렇게 부르며, 지금은 어휘가 변하여 우목이라 부릅니다.


- 상판리는 서울에서 북동쪽에 위치하고 있으며 넓은 들판이 있다고 하여 상판리라는 이름이 붙여졌습니다.
뒤에는 1,267m의 군립공원 명지산이 웅장한 모습으로 있고, 왼쪽에는 사랑이 이루어지는 연인산이, 오른쪽에는 귀목봉과 청계산이 있으며, 앞에는 경기도의 5대 악산중 하나이며 가평의 제 6경으로 꼽히는 운악산이 자리잡고 있어 산으로 둘러 쌓여 포근한 마을을 만들어 주고 있습니다.
또한 명지산, 귀목봉, 청계산은 문화관광부로부터 생태계보전지역으로 지정되어 있으며, 조종천의 발원지가 명지산이고, 침엽수와 활엽수가 적당히 분포되어 있어 산 좋고 물 좋고 공기 맑은 부락으로 정평이 나 있습니다.
또한 여름철 밤이 되면 청정지역에서나 볼 수 있는 파파리 반딧불이에 이어 늦반딧불이가 창공을 휘젓는 것이 장관입니다.
반딧불이 생태공원이 만들어 져 있어 프로그램화 하여 도시민들의 볼거리를 제공 할 예정이며, 사립 1호 천문대인 코스모피아 천문대 있어 천체관측을 이용한 프로그램을 진행 할 수 있습니다.

   
  산과 들, 계곡들이 어울어져 다양하고 체험활동을 즐길수 있습니다.
사계절 즐기실 수 있는 자연체험학습, 목공예품 및 떡만들기 체험을 비롯하여

봄에는 영농 및 봄나물체험(볍씨 싹틔우기, 모내기체험, 감자/고구마캐기, 산나물채취 등),

여름에는 물놀이와 산림욕체험(계곡물놀이, 수서생물관찰, 산림욕과 숲해설, 오디따먹기, 곤충채집 및 반딧물이 관찰 등),

가을에는 수확 및 전통음식 체험(벼베기와 낱알훑기체험, 김장담그기, 메주쑤기체험, 과일따기체험 등),

겨울에는 겨울민속놀이체험(얼음설매타기, 눈사람만들기, 달집태우기, 널띄기, 팽이치기 등)
   
 

* 1사 1촌 : 별바라기 마을과 서울 고등검찰청과 1사 1촌을 맺어 수년간 우애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 자매결연 : 별바라기마을과 삼성생명과의 자매결연을 2011년 맺고 지속적인 우대 관계를 유지하기로 하였습니다.

* 1사 1촌과 자매결연을 맺은 단체와 지속적인 교류로 1인 1나무 갖기 운동을 하고 있으며, 일반인 및 탐방객으로도 확대할 예정

* 친환경 재배 농산물

- 오리 및 우렁이 농법 쌀, 친환경 포도 품질관리원 인증
- 친환경 콩, 오이, 옥수수, 호박 등 재배
- 명지산에서 나오는 소로쇠 수액 판매
* 농촌체험과 자연생태체험을 적절히 접목하고 천체망원경을 통한 우주의 신비를 관찰 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하였습니다.